AI모두가 데이터를 다루는 AI 시대, 지난 1년간 데이터 팀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본 글은 AI 시대에 데이터 팀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당근 데이터가치화팀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합니다. AI는 더 이상 데이터 조직 바깥의 일이 아니며, 팀 전체가 AI 활용 워크샵을 통해 업무 방식의 변화를 모색했습니다. AI는 SQL 초안 작성, Claude Code를 활용한 서버 개발, BigQuery API 연동 등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데이터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품질 이슈 발생 시 영향 범위 파악 및 파이프라인 실패 원인 분석에도 AI가 활용되어 업무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데이터 업무 방식뿐만 아니라 플랫폼의 형태와 조직의 역할까지 재정의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