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만드는 엔지니어에서, 파는 엔지니어로: 한 PE의 자발적 전직
마이리얼트립에서 4년 반 동안 정산 시스템을 개발해 온 프로덕트 엔지니어(PE) 국승현님이 최근 숙박 성장사업팀의 세일즈 직무로 자발적으로 직군을 변경한 사례를 다룹니다. 이는 마이리얼트립 PE가 팀과 직무를 바꿔 세일즈로 전직한 첫 사례입니다. "만드는 능력"에 "직접 파는 능력"을 더해야 한다는 회사의 인재상과, 숙박 사업부의 구조적 전환에 따라 성장사업팀이 신설되면서 승현님이 직접 지원하여 이뤄졌습니다. 정산 개발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자신의 성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