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endProduct Engineer: 전직 백엔드 개발자, AI와 함께한 프론트엔드 도전기
전직 백엔드 개발자가 AI 코딩 도구 'Cursor'를 활용하여 프론트엔드 개발에 도전한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구분 없이 'Product Engineer(PE)'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익숙하지 않은 프론트엔드 개발을 AI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는 피그마의 상세한 정책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시작되었으며, AI에게 코드를 직접 요청하는 것보다 AI가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허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결과적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관리자 페이지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AI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