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을 깨지 못하면 도태된다: 브랜드마케터가 제품개발을 하기까지
브랜드 마케터제품 개발그로스AI 챔피언프로토타입서버 배포
AI 요약
Beta이 글은 브랜드 마케터 출신인 방태욱 실장이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자 인앱 경험을 책임지는 그로스실을 이끌며 AI 챔피언 제도를 통해 최저가 항공권 탐색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직접 개발하고 서버에 코드를 배포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 '내여행' 탭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변화의 동기를 설명합니다.
특히, '외로운 야자수'라는 불만에서 시작하여 예산 기반 여행지 추천 기능인 '트립시그널'을 개발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기술적인 역량을 확장하는 과정과 그 의미를 강조합니다. 이는 마케터가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며 왜 필요한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