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뱅크샐러드의 첫 웰컴키트 제작기
이 글은 뱅크샐러드에서 첫 웰컴키트를 제작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에 입사한 두 디자이너가 주축이 되어, 입사 첫날 동료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고민하며 웰컴키트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입사 첫날 노트북을 들고 퇴근하며 느꼈던 '노트북 가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경험이 웰컴키트 제작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굿즈가 아닌, '뱅크샐러드다운' 웰컴키트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의미를 담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보여줍니다. 이 글은 웰컴키트 제작의 배경과 초기 기획 단계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웰컴키트가 어떻게 기획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