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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새운 집(Home) 짓기 - 1편 | 기초공사

뱅크샐러드·2024년 6월 26일·00
뱅크샐러드홈 화면프로덕트 디자인온보딩데이터 드리븐 디자인회고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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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뱅크샐러드 홈 화면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록의 첫 번째 편으로, 홈 탭이 없었던 뱅크샐러드에 홈이 생기게 된 배경과 그 과정에서의 경험을 다룹니다. 2년 전, 마이데이터와 온보딩 경험 설계를 담당하던 필자는 앱 첫 실행 화면으로서 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주도적으로 일하는 경험과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을 제대로 경험하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회고합니다. 특히, 홈 탭의 필요성과 사용자 경험 설계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으며, 향후 이어질 이야기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 다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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