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진짜 만든다고요? 세상에 없던 게임, 샐러드게임 | 2편. UX
샐러드게임UX게이미피케이션온보딩튜토리얼마이데이터
AI 요약
Beta이 글은 뱅크샐러드의 '샐러드게임' 서비스 2편으로, UX 관점에서 게임식 온보딩 튜토리얼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다룹니다. 샐러드게임은 팀원 5명이 5일간 25만원 예산을 관리하며 지출 내역을 공유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초기에는 복잡한 룰 설명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이를 읽지 않는 문제가 있었으나, 텍스트를 최소화하고 핵심 룰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개선하여 정보 오해를 줄였습니다. 사용자가 게임을 이해하고 참여하도록 설득하는 과정에서 UX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브릿지 페이지의 역할과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