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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당연하지만 사용자는 아닌 것들

토스·2023년 1월 19일·00
사용자 경험UI 디자인제품 개선사용성 테스트UX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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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메이커의 관점'과 '사용자의 관점' 사이의 괴리를 다룹니다. 특히 토스의 '내 소비' 기능 개선 사례를 통해 사용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UI 요소들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초기 '내 소비' 기능은 시간 순서대로 소비 내역을 보여주었으나, 사용자들이 월별 소비 합계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에 달력 형태의 UI를 추가했지만, 사용자들은 달력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활용 방법을 어려워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례는 사용자 관점을 놓치지 않고, 익숙하지 않은 UI를 개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겉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실제 사용자 경험 개선에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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