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옵저버빌리티 Right-Sizing: 여기어때에서 기준을 만드는 법
이 글은 여기어때컴퍼니에서 Kubernetes 환경의 옵저버빌리티 시스템을 Right-Sizing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Right-Sizing은 Pod의 resources.requests와 limits를 실제 사용량에 맞게 조정하여 클러스터 자원 낭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입니다. 여기어때는 OpenTelemetry와 Grafana LGTM 스택을 활용하여 Self-hosted 옵저버빌리티를 운영하며, 노드 사용률 점검 중 의문을 품고 Right-Sizing을 시작했습니다. `resources.requests`가 실제 사용량과 다르게 설정될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over-provisioning, under-provisioning)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준 마련 및 적용 과정을 다룹니다. 궁극적으로는 옵저버빌리티 인프라의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