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UX Research를 위한 첫 단추 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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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이 글은 UX 리서치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인하우스 UX 리서처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나는 추세를 다룹니다. 과거 외주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리서치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졌으며, 여기어때는 2만 명 이상의 리서치풀을 확보했습니다.
리서치풀은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살펴볼 수 있는 충분한 '유저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리서치의 첫 단추는 '목적에 적합한 타깃 유저 조사'이며, 이를 위해 행동로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패널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신청서에는 최소한의 정보만 받고, 패널 등록 후 가입일, 접속일, 구매 이력 등 정량적인 행동로그 데이터를 매칭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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