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피플 #1: 테크 채용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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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이 글은 토스에서 Employer Branding Manager로 근무하는 차지현님의 커리어와 채용 브랜딩 업무에 대한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차지현님은 토스 CX 채용을 시작으로 테크 채용팀으로 이동하여 SLASH 개발자 컨퍼런스 기획 및 운영, 직무별 밋업, 콘텐츠 작성 등 다양한 채용 브랜딩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여러 유관부서 및 외부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이 과정에서 신뢰 구축과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축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말합니다. 토스 테크 채용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그녀의 경험은 개발자들에게 토스 지원을 고민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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