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피플: 방황은 내게 방향을 제시해줬다
토스디자이너브랜딩접근성정성적 경험커리어
AI 요약
Beta이 글은 토스 Design Strategy Lead 김유라님의 커리어 여정을 다룬 인터뷰입니다. 브랜드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다양한 시즈널 제품과 오늘의 운세 제품을 리딩했으며, 현재는 시각 장애 사용자를 위한 접근성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표 중심의 토스에서 '정성적 경험'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강조합니다. 광고 회사 인턴 경험 후 브랜딩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교육 출판 회사에서의 어려움을 겪은 후 이직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를 통해 타인의 공감과 지지의 중요성을 깨닫고 성장했습니다.
유라님의 이야기는 방황 속에서도 방향을 찾아 나아가는 디자이너의 진솔한 경험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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