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웹프론트엔드 개발자 1개월 차 후기
비브로스 웹프론트엔드팀 신입 개발자 박서영님이 입사 5주차 온보딩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걱정에도 불구하고, 팀 협업 시스템과 기술 스택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로 온보딩 프로그램을 꼽았습니다. 특히, 서류 합격 시 제공되는 팀 소개 문서를 통해 프로젝트, 기술 스택, 워크툴, 개발 문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을 좋았던 점으로 언급했습니다. 또한, 매일 진행되는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 팀원들의 업무 진행 상황과 기술적 문제 해결 과정을 공유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온보딩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경험과 함께 좋았던 점들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