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Lake를 활용한 DORA Metrics 지표 수집 및 시각화 도입기
본 글은 비브로스 DevOps 엔지니어가 개발 효율성과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DORA Metrics를 도입한 사례를 다룹니다. AI 도구 도입 후 생산성 및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자 하는 필요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DORA Metrics는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핵심 지표 체계로, 변경 리드 타임, 배포 빈도, 평균 장애 복구 시간, 변경 실패율의 네 가지 지표(DORA Four Keys)를 포함합니다. 글에서는 DevLake를 활용하여 이러한 지표를 수집하고 시각화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이슈 해결 경험을 공유하며, 객관적인 지표 측정을 통한 지속적인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