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AI 워크플로우 자동화 : 펫프렌즈 n8n 해커톤
이 글은 펫프렌즈에서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도구인 n8n을 활용하여 사내 첫 해커톤을 진행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개발팀 백엔드 개발자 메이슨은 새로운 AI 도구를 팀 전체에 도입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n8n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해커톤 개최 동기는 센트리 오류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슬랙 봇 개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를 위해 사내에 구축되었지만 활용되지 않던 n8n 서버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센트리탐지견'이라 불리는 이 봇은 슬랙 알림에 특정 이모지가 달리면 Claude AI 모델을 이용해 오류를 분석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n8n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려는 시도를 보여주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