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없는 광고센터 UX, 어떻게 풀었을까?
UX광고센터인터널 서비스여기어때디자인프로세스 개선
AI 요약
Beta이 글은 여기어때 앱의 광고센터 UX 디자인 여정을 다룹니다. 기존에는 영업 사원이 제휴점과 광고 계약을 맺은 후 운영팀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번거로움과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업 사원이 직접 광고를 주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널 서비스인 '광고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 주문 기능 구현에 초점을 맞췄으나, 광고 상품 구조 이해와 기존 운영 방식 분석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통해 UX를 개선했습니다.
이 과정은 레퍼런스가 없는 상황에서 내부 프로세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적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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