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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er가 화성에서 감자 재배하는 법 (1)

여기어때·2022년 12월 8일·00
UX Writer여기어때라이팅 시스템Tone of VoiceUI Text Guidelines디자인 시스템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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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여기어때의 첫 UX Writer가 입사 후 1년 동안 서비스와 조직에 UX 라이팅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UX Writer로서의 막막함과 가능성을 느끼며, 영화 <마션>의 주인공처럼 생존하고 감자까지 재배하겠다는 포부를 밝힙니다.

이를 위해 '라이팅 시스템' 구축에 집중했으며, 이는 디자인 시스템의 일부로 'Tone of Voice', 'Principles of Writing', 'UI Text Guidelines'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라이팅 시스템은 일관된 UX 라이팅의 기준을 세우고, UX Writer가 아니더라도 통일된 텍스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 글은 UX 라이팅의 중요성과 시스템 구축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성공적인 '감자 재배' 즉, UX 라이팅 정착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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