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성을 지키면서 광고 매출 극대화하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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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LINE Plus ABC Studio의 기획자가 일본 최대 배달 서비스 데마에칸(Demaecan)의 광고 매출 극대화 방안을 모색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기존 주문 및 배달 수수료 외 신규 수익원 발굴을 위해 외부 광고 플랫폼과 협력하여 가맹점 외 광고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광고 도입 시 사용자의 거부감과 서비스 이탈을 최소화하면서 광고 매출을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팝업 광고는 높은 eCPM을 보이지만 사용성을 저해할 수 있고, 배너 광고는 클릭률은 낮지만 거부감이 적습니다.
필자는 광고 지면을 늘리는 배너 형식으로 목표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며, 서비스 흐름을 분석하여 최적의 광고 노출 위치를 선정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이 글은 광고 수익과 사용자 경험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기획 및 서비스 운영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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