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줄 PL/SQL 프로시저와의 결별: 클레임 로직 Java 모듈 이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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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올리브영 클레임 스쿼드에서 7,000줄에 달하는 거대한 PL/SQL 프로시저를 Java 모듈로 이관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기존 프로시저는 복잡하고 유지보수가 어려워 고객 경험 저하의 원인이 되었으며, 이는 개발자의 디버깅 어려움과 잦은 오류로 이어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레거시 시스템 탈출을 결심하고 기능별 모듈 분리를 통해 Java로 로직을 이관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쳐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고객 경험을 개선한 1년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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