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디자이너가 효율을 만들어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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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이 글은 토스 플랫폼 디자이너가 디자인 툴 전환 과정에서 겪었던 플로우차트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기존 스케치 기반의 드로잉 툴에서 코드 기반의 프레이머로 전환하면서, 단순히 컴포넌트를 옮기는 대신 툴의 특성을 활용하여 작업 과정을 효율화하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더하기' 방식(옵션 하나하나 추가) 대신 '곱하기' 방식(확장성 고려)을 적용하여 화살표 옵션 수를 24개에서 획기적으로 줄이고, 미친 생산성을 달성한 과정을 플로우차트 제작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디자인 툴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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