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타협은 후퇴다! 안 되는 일을 되게 만드는 PM이란?
PM프로덕트 매니저배달의민족MSA이슈 해결프로젝트 관리
AI 요약
Beta이 글은 배달의민족 셀러시스템팀의 막내 PM이 프로젝트 진행 중 예상치 못한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간 경험과 배운 점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배달의민족은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로 전환하여 프로덕트 체계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는 각 도메인 별 독립적인 관리와 빠른 변화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MSA 구조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단위로 세분화된 조직 때문에 과제 진행 시 영향 범위 파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동일한 API를 사용하더라도 부서마다 목적이 달라, 특정 데이터 사용의 영향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부서에 검토 요청 및 협업이 필요합니다.
글쓴이는 이러한 복잡한 상황 속에서 PM으로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다른 PM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