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보다 오래 사용하는 AI 서비스, 그 뒤의 백엔드 팀 이야기
스캐터랩 백엔드 엔지니어링 리드 조한용 님의 인터뷰를 통해 AI 서비스 뒤편의 백엔드 팀 이야기를 다룹니다. 조한용 님은 4년간 스캐터랩에서 이루다 2.0부터 제타 서비스까지 초기 설계부터 참여하며 백엔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성장시켜왔습니다. 그는 개발자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인간과 AI의 관계를 깊고 의미 있게 만들겠다'는 스캐터랩의 대담한 비전에 매력을 느껴 합류했으며,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의미를 찾는 것을 백엔드 개발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기술로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가치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