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코드 사례로 보는 Domain-Driven 헥사고날 아키텍처
지그재그 상품상세페이지(PDP) 서비스팀은 2024년부터 'Domain-Driven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도입하여 운영한 지 1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글은 아키텍처 개념 설명보다는 실제 운영 경험과 코드 예시를 통해 장점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PDP 서비스는 여러 마이크로서비스의 데이터를 통합해야 하므로, 도메인 객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DDD의 애그리거트 모델을 접목하여 그룹핑 관리합니다. 헥사고날 아키텍처의 핵심인 Port와 Adapter, 그리고 Use Case를 통해 Controller에서 Domain 로직까지 이어지는 코드 흐름을 예시로 보여주며, 인터페이스와 애그리거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