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Legacy 기술을 만났을 때 우리가 대처하는 방법, 무정지 서비스로 ELK 신규 노드 증설하는 삽질 경험
이 글은 오래된 레거시 기술 환경에서 무정지 서비스로 ELK(Elasticsearch, Logstash, Kibana) 신규 노드를 증설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해결 과정을 공유합니다. 특히 Kubernetes 환경에서 기존 ELK 클러스터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노드를 추가하는 방법을 상세히 다룹니다. 레거시 시스템의 제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예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삽질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무정지 증설을 위한 전략 수립부터 실제 적용까지의 과정을 통해, 유사한 상황에 놓인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