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핏펫의 배포시 버저닝 관리 자동화하기
핏펫 커머스 스쿼드에서 겪었던 웹 버저닝 관리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과정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기존에는 수동으로 태그 값을 입력하고 릴리즈 노트를 작성하는 방식 때문에 반복적인 작업과 스트레스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배포 후 슬랙 채널에 공지할 때 태스크 링크를 일일이 찾아 재구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 기술에 관계없이 자동화된 버전 관리와 편리한 릴리즈 노트 생성을 목표로 개선을 시도했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는 시간 기반 태그, 백엔드는 시맨틱 버전 태그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수동 관리로 인한 버전 누락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향후 계획을 다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