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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기술 세미나를 만든 건 낚시꾼과 듸자이너

요기요·2021년 11월 5일·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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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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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요기요에서 개발자 커뮤니티 유지를 위해 시도했던 다양한 노력들이 오래가지 못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내 기술 세미나 기획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라는 제안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는 "파이콘 같은 요기콘"으로 발전하며 구체화되었습니다.

글쓴이는 이 과정에서 개발자뿐만 아니라 낚시 스킬과 디자인 스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사내 카페에서 만난 두 명의 개발자에게 미끼를 던져 준비단을 결성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결국 사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기획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부분 외에도 사람들을 모으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커뮤니티 운영 및 기획 능력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끌어내는 커뮤니티 운영 및 기획 능력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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