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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기초지식 11편: 재해복구

글루시스·2022년 11월 21일·00
재해복구DR데이터센터IDC장애복구IT 인프라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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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데이터센터 장애 사건을 계기로 IDC 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이 추진되며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 시스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재해복구는 재해로 중단된 IT 인프라 및 서비스를 복구하는 작업으로, 주 시스템 장애 시 별도로 구축된 DR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서비스를 이어받아 비즈니스 중단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화재, 정전, 장비 고장, 랜섬웨어 등 다양한 재해 시나리오를 대비하며, 특히 금융, 병원, 정부 기관 등 비즈니스 연속성이 중요한 분야에서 DR 시스템 도입이 권고되거나 의무화되는 추세입니다. DR 시스템은 주 시스템과 물리적으로 떨어진 원격지에 구축되며, 비즈니스 중요도와 예산에 따라 핫 사이트, 웜 사이트, 콜드 사이트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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