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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의 iOS 모듈화 진행기 - 2. Component 모듈

카카오스타일·2025년 12월 30일·00
iOS모듈화Component 모듈UI 컴포넌트스토리북스냅샷 테스트서버 드리븐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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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iOS 앱 개발팀에서 1년간 진행한 모듈화 여정의 두 번째 단계로, 공통 UI 컴포넌트를 독립적인 'Component 모듈'로 분리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피처 모듈 분리의 필수 관문으로서, 여러 피처에서 재사용되는 캐러셀, 헤더 뷰, 배너 등의 UI 컴포넌트를 분리하여 의존성을 해결하고 피처 모듈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서버 드리븐 환경에서 컴포넌트의 가시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컴포넌트 변경 시 QA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스토리북과 스냅샷 테스트를 도입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관리 가능한 컴포넌트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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