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의 iOS 모듈화 진행기
iOS모듈화application development아키텍처코드 분리의존성 관리
AI 요약
Beta본 글은 1년 동안 iOS 앱 개발팀에서 모듈화를 진행하며 겪었던 경험과 느낀 점, 그리고 아쉬웠던 부분들을 공유합니다. 처음에는 단일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Core, UI, Features의 3가지 레이어로 구성된 모듈 구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특히, 모델과 레포지토리 분리 과정에서 코드 간의 강한 의존성 때문에 피처 모듈을 독립적으로 분리하기 어렵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존성 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고, 비교적 의존성이 적은 모델과 레포지토리를 먼저 Core 레이어의 ZCore 모듈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점진적인 분리를 시도했습니다.
이 글은 모듈화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실제 진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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