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팀의 1년, 일본 최대 규모의 배달 서비스에 안착하기까지
플랫폼 팀회고팀 정체성데마에칸ABC Studio프로젝트 관리
AI 요약
Beta이 글은 일본 최대 규모의 배달 서비스 데마에칸을 운영하는 ABC Studio의 플랫폼 팀이 지난 1년간 겪었던 여정을 회고합니다. 팀은 여러 독립적인 프로젝트를 플랫폼이라는 논리적 속성으로 묶어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팀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한 혼란을 겪었습니다.
각기 다른 컨텍스트를 가진 6명의 엔지니어가 5개의 개별 프로젝트(MessagingHub, AccountService, UserFeedback, Itemlisting, SRE)를 담당하며 업무 연관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팀을 하나로 묶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각 프로젝트의 특성을 이해하며, 팀원 간의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궁극적으로 플랫폼 팀은 데마에칸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에 기여하며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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