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씸플 창업 초기, 3분 덮밥 100개 쟁여 두고 넉 달간 먹은 사연

포스타입·2015년 8월 10일·00
창업스타트업회고경험네이버기획자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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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초기 스타트업 '씸플'의 설립 과정을 회고하는 내용입니다. 네이버에서 일하는 기획자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은 것을 계기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대학 졸업 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던 동료와 함께 2012년 1월 1일 '씸플'을 설립했습니다.

첫 사무실을 동탄에 마련하고, 셀프 인테리어 시트지 시공에 실패하며 전문가에게 일을 맡겨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등 창업 초기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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