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쉐님들 반가워, 배민이야
배달의 민족월간세션브랜딩조직 문화마케터
AI 요약
Beta스타일쉐어에서 진행된 배달의 민족 장인성 CBO의 월간 세션 후기입니다. 이 글은 마케터로서 배달의 민족에서의 경험과 회사의 성장 스토리를 다룹니다.
특히 배달의 민족이 생각하는 '브랜드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키치하고 유머러스한 브랜드 성격이 어떻게 고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근함을 주는지 설명합니다. 또한, 배달의 민족이 단순한 배달 앱을 넘어 프리미엄 외식 배달 서비스 '배민 라이더스'와 반찬 배송 서비스 '배민찬'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세션은 기업 브랜딩과 조직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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