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A가 일하는 방식 — 수습의 시선에서
WATCHA스타트업협업트렐로TF이니시
AI 요약
BetaWATCHA 서버팀에 입사한 수습 개발자가 3주간 경험한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저자는 WATCHA를 스타트업보다 '일하기 좋은 회사'로 정의하며, 특히 TF(Task Force)가 시작되고 끝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모든 결정 과정은 트렐로 카드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되며,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TF를 구성하는 데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있습니다. '이니시'(이니시에이터)는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필요한 팀과 멤버를 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협업 문화 덕분에 입사 초기에도 작은 아이디어를 즉시 제품에 반영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WATCHA의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업무 환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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