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개발자와 함께하는 서비스개발팀 탐방기
애자일스크럼스프린트JIRA코드 리뷰팀 문화
AI 요약
Beta여기어때 서비스개발팀의 티모님이 작성한 글로, 2년차 개발자의 시선에서 팀의 개발 문화와 업무 방식을 소개합니다. 팀은 1주 스프린트를 기반으로 애자일하게 개발하며, 큰 작업은 Epic으로 관리하고 JIRA 티켓으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매일 데일리 미팅과 매주 스프린트 회고를 통해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점을 찾습니다. 특히, 모든 코드 커밋은 리뷰를 거쳐야만 머지될 수 있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코드의 의도, 가독성, 중복 코드, 변수 네이밍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이 글은 개발팀의 협업 방식과 문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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