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의 시선으로 풀어본 LLM 내부 동작 원리: 6단계로 쉽게 이해하기
LLMTransformerAttention토큰화임베딩디코딩
AI 요약
Beta이 글은 백엔드 개발자의 시선으로 LLM의 내부 동작 원리를 6단계로 쉽게 설명합니다. 사용자의 질문이 입력되면 토큰화, 임베딩, 위치 인코딩 과정을 거쳐 벡터로 변환됩니다.
이후 트랜스포머와 어텐션 메커니즘을 통해 문맥을 파악하고 단어 표현을 정교화합니다. 다음으로 올 토큰을 예측하고, 이 과정을 반복하며 디코딩하여 최종 답변을 생성합니다.
LLM을 현업에서 활용하거나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LLM의 큰 흐름을 가볍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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