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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는 어떻게 레거시 서비스를 박살 내는가

뱅크샐러드·2020년 9월 21일·00
MSA레거시 시스템서비스 분해모놀리식시스템 설계PythonMongoDB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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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는 3년간의 폭발적인 성장 과정에서 핵심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는 거대한 모놀리식 레거시 서비스가 되었다. 이 서비스는 복잡도가 높아 코드 수정 및 추가가 어려웠고, 비즈니스 로직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부족했으며, Python과 MongoDB의 유연함이 오히려 복잡도 증가의 발목을 잡았다.

더 빠른 성장을 위해 뱅크샐러드는 이 레거시 서비스를 복잡도가 낮은 여러 서비스로 해체하는 '분해(decomposition)' 방식을 선택했다. 이 글은 거대한 레거시 서비스를 어떻게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분해할지에 대한 고민과 그 과정에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맞는 서비스 구조'를 취하는 것에 대한 첫 번째 고민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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