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이벤트 스토밍 -2-
이 글은 DDD(도메인 주도 설계)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벤트 스토밍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현실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파인만의 '이해'에 대한 정의를 인용합니다. 이벤트 스토밍은 도메인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식별하는 워크샵 형태로, 개발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유용합니다. 글에서는 이벤트 스토밍의 일반적인 과정, 특히 도메인 이벤트와 애그리게잇 식별 단계를 설명하며, Miro와 같은 협업 도구 사용을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도식화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