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moa

증오발언 근절을 위한 카카오의 원칙

카카오·2021년 1월 17일·00
증오발언카카오ESG디지털 책임인권표현의 자유

AI 요약

Beta

카카오는 '기술과 사람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디지털 기업 고유의 ESG 활동으로서 '기업의 디지털 책임(CDR)' 실천 방안을 고민하며 온라인 증오발언 근절을 위한 원칙을 수립했습니다. 이는 국내 기업 최초로 증오발언 근절을 위해 기업이 원칙을 제정하고 적용하는 사례입니다.

카카오는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동시에, 출신, 인종, 장애, 성별, 성 정체성 등 특정 요인을 이유로 타인을 차별하거나 편견을 조장하고 모욕하는 행위를 증오발언으로 정의하고 이에 강경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이용자의 정서적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배척 및 물리적 폭력을 유발할 수 있는 증오발언에 대응하여, 모두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AI 추천 연관 게시글

이 글과 관련된 다른 기술 블로그 글을 AI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