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 플랫폼개발 인턴 후기-마지막
인턴 후기플랫폼 개발이벤트 케러셀관리자 페이지DjangoVue
AI 요약
Beta8퍼센트 플랫폼 개발 인턴십 마지막 후기입니다. 인턴 기간 동안 이벤트 케러셀 및 배너 관리 스태프 페이지 개발 작업을 이어받아, 관리자 페이지에서 케러셀과 배너 정보를 저장하고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노출하는 API를 구현했습니다.
비록 100%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인수인계를 통해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9주간의 인턴 기간은 즐겁게 지나갔으며, 특히 직접 만든 기능이 마케팅팀 등 다른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며 개발에 대한 재미를 되찾았습니다.
Django, Vue 등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개발 프로세스를 익혔으며, 무엇보다 개발 자체에 대한 흥미를 다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또한,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며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개발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