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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자율주행을 위한 두 가지 도구, 대시보드와 데이터맵

화해·2021년 5월 27일·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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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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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팀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위해 '대시보드'와 '데이터맵'이라는 두 가지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시보드는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하는 도구로 재정의되었으며, "WHY"를 생각하며 현상과 문제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데 집중합니다.

데이터맵은 데이터의 위치와 특성을 파악하여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도구는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실험으로 해결하는 '데이터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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