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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쓰려했던 WSL2가 무겁게 다가온 순간

넷마블·2021년 9월 3일·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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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넷마블 테크니컬 라이터가 가볍게 사용하려 했던 WSL2 환경에서 겪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필자는 개발 업무를 직접 하지 않지만, 웹 페이지 수정이나 코드 실습을 위해 로컬 환경에 우분투를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기존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VM이나 비트나미 스택을 사용했지만, 범용성 부족과 CentOS의 변화로 인해 우분투로 전환을 결정했습니다. AWS 라이트세일에서 LAMP 환경을 테스트한 후, 로컬 PC에서 WSL을 이용해 동일한 환경을 구축하려 했습니다.

WSL 사용 시 윈도우 탐색기 연동 및 VSCode 실행의 편리함을 장점으로 꼽았으나, 실제 사용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이슈와 성능 저하를 경험하며 WSL2가 생각보다 무겁게 다가왔던 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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