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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이 세상을 이롭게 하리

요기요·2021년 12월 20일·00
Developer Advocate요기요기술 블로그동료덕질Pair Programming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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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요기요 R&D Center의 Developer Advocate 전보미님이 1년간 동료들을 '덕질'하며 겪은 경험을 공유하는 회고록입니다. 저자는 직접 개발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동료들의 성장을 돕고 그 성과를 외부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멋진 사람을 발견하는 능력'이 자신의 강점임을 깨닫습니다.

요기요 기술 블로그를 동료들을 자랑하고 알리고 싶은 마음의 기록으로 삼았으며, 특히 iOS 팀의 페어 프로그래밍 문화를 '곰돌이'라고 부르는 에피소드를 통해 팀의 진심을 느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글은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조직 문화와 개인의 역할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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