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moa

고객의 불편함이 제품으로 되기까지 - Airbridge API 팀의 개발 프로세스

AB180·2022년 3월 30일·00
개발 프로세스API 팀스타트업프로덕트 개발기능 제안티켓 관리

AI 요약

Beta

이 글은 Airbridge API 팀이 고객의 불편함을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개발 프로세스를 공유합니다. 스타트업의 체계 없는 개발 환경 속에서 팀이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나가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고객의 목소리나 내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제안은 'ideapark'라는 기능 제안 목록 시트에 취합되며, 주기적인 그루밍을 통해 문제의 맥락을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티켓화합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티켓을 분류하고 스프린트에 할당하여 개발을 진행하며, Kick-off, Tech Spec 작성, 코드 작업의 단계를 거칩니다.

특히 '카카오 비용 연동' 기능 개발 사례를 통해 고객의 실제적인 불편함이 어떻게 제품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글은 팀의 효율적인 협업과 프로덕트 개발 방법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AI 추천 연관 게시글

이 글과 관련된 다른 기술 블로그 글을 AI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