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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을 해내기 위한 신입 서버 개발자의 좌충우돌 1년

넷마블·2022년 4월 7일·00
신입 개발자서버 개발인프라OJTSpring Boot설정 자동화회고

AI 요약

Beta

넷마블 인프라자동화팀의 신입 서버 개발자가 입사 1년간의 경험을 회고하는 글입니다. 필자는 3개월간의 OJT 기간 동안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경험했으며, 특히 스프링부트(Spring Boot)를 사용한 백엔드 개발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후 'Conf'라는 이름의 설정 자동화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며, 방화벽 설정과 같은 회사 환경에서의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고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 글은 신입 개발자가 겪는 어려움과 성장을 보여주며, 기술적인 도전뿐만 아니라 회사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적응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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