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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가의 가감없는 1년 회고록

원티드·2022년 9월 28일·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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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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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데이터 분석가로서 1년간의 경험을 솔직하게 회고하는 내용입니다. 필자는 외국계 증권사 백오피스 경력 후 데이터 직군에 입문했으나, 초기 직장에서 겪었던 멘토 부재, 부실한 온보딩, 데이터 인프라 팀과의 소통 어려움, 수직적인 조직문화와 과도한 업무량 등으로 인해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특히 동료들과의 공감대 형성 부족과 성장 방향에 대한 고민으로 이직을 결심하게 됩니다. 이후 데이터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 데이터 팀이 존재하며, 데이터 엔지니어와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회사를 기준으로 삼아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데이터 직군 입문자나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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