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코드처럼 문화도 리팩토링한다
문화 리딩 그룹프로세스 개선비동기 소통JiraSentryADR
AI 요약
Beta배달의민족 커머스웹프론트팀은 거대한 규모의 조직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문화 리딩 그룹'을 결성하고 팀 문화를 코드처럼 리팩토링하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글은 조직 구조, 소통 방식, 기록 체계 세 가지 관점에서 팀이 겪었던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과제와 기술적 깊이를 조화롭게 추구하며, 프로젝트별 또는 담당 페이지별 분할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유연한 조직 구조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공유합니다. 비동기 소통 방식 도입, Jira와 Sentry 자동화, 아키텍처 결정 기록(ADR) 도입 등을 통해 지속적인 배포처럼 문화를 개선해나가는 팀의 경험을 통해, 조직 문화 개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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