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비주얼 에셋, 새롭게 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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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여기어때 플랫폼 디자인팀은 브랜드의 개성과 철학을 담은 비주얼 에셋을 새롭게 정의하고 제작했습니다. 이는 여기어때가 성장함에 따라 중요해진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접점에서 '여기어때다움'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그래픽 자산을 미리 구축하여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마케터, 개발자 등 팀원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2D, 3D, 인물 표현 등으로 확장하며 일관된 시각 언어를 통해 브랜드를 표현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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