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프로비저닝 툴과의 만남부터 헤어짐까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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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카카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파트에서 개발 중인 KaaS(Kubernetes as a service)인 DKOS는 지난 4년간 Kubespray를 사용하여 쿠버네티스를 프로비저닝해왔습니다. 이 글은 DKOS가 Kubespray를 사용하게 된 배경과, 4년간 운영하며 겪었던 불편함,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Kubespray를 걷어내게 된 과정을 공유합니다.
쿠버네티스 프로비저닝은 즉시 운영 가능한 쿠버네티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DKOS는 VM 생성부터 애드온 배포까지 5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초기 개발 편의성을 위해 Kubespray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Kubespray 기반 운영의 어려움이 발생했고, 이에 대한 해결 과정을 상세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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