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자일 해볼까? (with 라이브스쿼드)
애자일라이브 스쿼드올리브영Frontend팀 구성AgileProduct Owner
AI 요약
Beta본 글은 올리브영 라이브 스쿼드에서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여 업무를 진행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작성한 글로, 스쿼드의 목표는 사용자가 더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라이브관'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라이브관은 방송 스케줄, VOD, 이벤트, 공지사항 등을 제공하며, 최근에는 투표 기능과 사용자 테스트를 통한 피드백 반영으로 상호작용을 강화했습니다. 스쿼드는 Product Owner(PO), Front-end Developer(FE), Back-end Developer(BE), Designer(DES)로 구성되어 있으며, PO는 프로젝트 방향 설정과 팀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합니다.
애자일 도입을 통해 팀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추구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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