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여정(네? 다음달까지요?) -2편
ReactTypeScriptFastifyTanstack QueryTanstack VirtualViteAPI
AI 요약
Beta카카오 웹 프론트엔드 팀에서 신규 서비스 "꿀템" 개발 여정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이전 편에서 서비스 기획 및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마쳤고, 이번 편에서는 기술 스택 선택과 개발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js와 Fastify 기반의 기존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들이 있으며, "꿀템" 서비스는 기존 "event" 애플리케이션에 번들 형태로 통합되었습니다. 2, Tanstack Query (무한 스크롤 구현), Tanstack Virtual, Fastify 프레임워크, 그리고 Vite 번들링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API 호출 및 상태 관리를 효율화하고, 사내 배포 시스템을 통해 배포되었습니다. 이 글은 신규 서비스 개발 시 프론트엔드 기술 선택과 통합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글은 신규 서비스 개발 시 프론트엔드 기술 선택과 통합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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